네..요즘엔 외자계 아니구 국내사도 들어가기 어렵습니다직무에 따라 다르겠지만신입 뽑는 곳 자체가 없네요 (영업이나 생산품질쪽은 아니구 본사기준)신입약사? 약사 자격증 아무 혜택없어요~ 인턴 경험?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걸 넘 늦게 알아차렷지모에용왜냐면 경쟁자들은 선배 약사 경력직인걸용뭐 사람마다 스펙이 다르니, 내가 부족한 탓이 이 사단의 80% 책임은 있겠지만신입이면 스펙무관 ~ 정신병 걸릴 각오하구 회사 취준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^^중소기업에서라도 나를 뽑아주면 좋으련만일하면서도 정병 걸릴텐데 이 길이 맞는지 모르겠네욤ㅠㅡㅠ비대면 처방풀리면 약국가도 힘들텐데어디서 발버둥처야할지 한숨만 나오고 카페에 앉아잇는데 눈물이 나오네요~ 쉬바~~~~ 살려줘~